손흥민, 골든부트 들고 '금의환향'…"득점왕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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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22시즌 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이 24일 골든 부트 트로피를 들고 귀국했다. /사진=뉴스1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득점왕에 오른 손흥민(토트넘 홋스퍼)이 시즌 득점왕에게 제공되는 골든 부트 트로피를 들고 입국했다.

손흥민은 24일 오후 4시50분께 입국장에 모습을 드러냈다. 흰티와 청바지를 입은 손흥민은 팬들의 환호에 응답하며 웃음을 잃지 않았다.

2021-22시즌 손흥민은 EPL에서 23골을 기록하며 모하메드 살라(리버풀)와 함께 득점왕에 올랐다. 유럽 5대 리그에서 아시아 선수가 득점왕이 된 것은 손흥민이 처음이다.

이날 입국한 손흥민은 오는 30일부터 소집되는 축구대표팀에 합류한다. 다음달 2일 브라질전을 시작으로 6일 칠레전, 10일 파라과이전에 나선다. 4차전 상대는 정해지지 않았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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