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44.8%-윤형선 42.2%…김병관 28.4%-안철수 58%

글로벌리서치 여론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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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지난 18일 인천시 계양구 양궁체육관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 벽보를 확인하고 있다. 2022.5.18/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6·1 전국동시지방선거 공식선거운동을 하루 앞둔 지난 18일 인천시 계양구 양궁체육관에서 선관위 관계자들이 인천 계양을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 벽보를 확인하고 있다. 2022.5.18/뉴스1 © News1 정진욱 기자

(서울=뉴스1) 조소영 기자 = 6·1 지방선거와 함께 치러지는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 접전을 벌이는 여론조사가 24일 공개됐다. 경기 성남시 분당갑 국회의원 보궐선거에서는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김병관 민주당 후보에게 크게 앞서고 있다.

글로벌리서치가 JTBC 의뢰로 지난 22~23일 인천 계양을 유권자에게 '보궐선거에서 누구에게 투표할 것인지' 물은 결과, 이 후보는 44.8%, 윤 후보는 42.2%를 기록했다. 격차는 2.6%포인트(p)로 오차범위 내다.

인천 계양을 거주자에 한정해 '인천시장으로 누구를 뽑을 것인지'를 물었을 땐 유정복 국민의힘 후보가 41.2%, 박남춘 민주당 후보가 36.4%의 지지를 얻었다. '윤석열 대통령 직무수행'에 대해선 '잘하고 있다' 47%, '잘 못하고 있다' 34.6%였다. 지지 정당은 민주당 40.8%, 국민의힘 40.4%, 정의당 3% 순이었다.

이번 지방선거의 성격에 대해선 '국민의힘 후보들이 당선돼 윤석열 정부의 국정운영에 기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48.5%, '민주당 등 야당 후보들이 당선돼 윤석열 정부를 견제해야 한다'는 응답은 44.3%였다.

같은 기간 경기 성남 분당갑 유권자를 대상으로 보궐선거 지지율을 조사한 결과, 안 후보는 58%의 지지를 받아 김 후보(28.4%)에게 2배 이상 앞섰다. 정당 지지도는 국민의힘 54.6%, 민주당 29.8%, 정의당은 3.8% 순이었다. '국민의힘 후보들이 당선돼 국정운영에 기여해야 한다'는 응답은 58.2%, '야당 후보들이 당선돼 정부를 견제해야 한다'는 응답은 36.1%였다.

두 조사 모두 휴대전화 안심번호를 사용한 무선 100% 전화면접으로 이뤄졌으며 오차범위는 95% 신뢰수준에 ±4.4%p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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