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오후 9시까지 3586명 확진…어제보다 686명 적어 (종합)

1주 전 동시간 대비 1457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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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일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를 6월20일까지 4주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2022.5.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22일 서울 중랑구 보건소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에서 의료진이 업무를 보고 있다.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확진자의 7일 격리 의무를 6월20일까지 4주 연장한다고 20일 밝혔다. 2022.5.22/뉴스1 © News1 구윤성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24일 오후 9시까지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86명 나왔다.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9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0시 대비 3586명 증가한 360만2141명이다. 오후 6시 기준 3295명에서 3시간 동안 291명 추가됐다.

신규 확진자 3586명은 전날 같은 시간 4272명보다 686명 적고, 일주일 전인 지난 17일 같은 시간 5043명보다 1457명 적은 규모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19일부터 4108명→3589명→2903명→1213명으로 감소세를 보이다 나흘 만에 4000명대에 진입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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