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드래곤 저격했나… BTS 뷔, '꺾인 데이지 꽃'의 의미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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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최근 올린 사진 한 장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사진=뷔 인스타그램
그룹 방탄소년단의 뷔가 지드래곤(G-DRAGON)을 저격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뷔는 지난 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무런 글 없이 떨어진 데이지꽃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이 사진은 게시 이후 주목받지 못하다가 지난 23일 뷔가 그룹 블랙핑크의 제니와 열애설에 휘말리면서 재조명되고 있다. 데이지꽃이 최근 제니와 결별설이 제기된 지드래곤을 상징하는 꽃이기 때문.

지드래곤은 2016년 설립한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의 로고이자 시그니처로 데이지꽃을 쓰고 있다. 그간 여러 차례 가장 좋아하는 꽃으로 데이지꽃을 꼽아왔으며, 지난 3월 공개한 새 앨범 포스터에도 데이지꽃을 썼다.

지드래곤 역시 지난 24일 자신이 운영 중인 패션 브랜드 '피스마이너스원'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 프로필 사진을 '가운데 손가락' 사진으로 교체해 뷔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의심을 받고 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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