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느낌 왔다"… 미자, ♥김태현과 만난 지 한 달 만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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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우먼 미자가 김태현과의 결혼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사진=JTBC 방송캡처
개그우먼 겸 유튜버 미자가 김태현과의 결혼 비하인드를 공개했다.

지난 24일 방송된 JTBC '딸도둑들'에서는 새 가족으로 합류할 미자가 스튜디오에 출연했다.

이날 MC 강호동은 "결혼한 지 얼마나 지났냐"고 묻자 미자는 "42일차다. 따끈따끈하다"라며 수줍어했다.

이어 미자는 "저랑 오빠는 원래 결혼 생각이 없었다. 그래서 둘 다 사귀기 전부터 결혼 생각 없다. 비혼주의다라고 말하고 시작했다. 근데 사귄 지 한 달이 되었을 때 오빠가 '뭔가 좀 쎄하다 이런 느낌 처음이다' 이랬다. 근데 나도 똑같이 느끼고 있었다. 이상하게 '결혼할 거 같은데?' 이랬는데 진짜 훅 갔다. 한 달 정도 갔을 때 그걸 느낀 거 같다"고 덧붙였다.

그러자 MC 홍진경은 "비혼주의치고는 너무 빨리 느꼈다. 비혼주의라는 말을 하면 안된다"며 너스레를 떨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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