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승희 영암군수 후보 "구태정치 청산하고 새로운 정치하겠다"

'허위사실 가짜뉴스 혼탁선거 대응'성명서'발표···"법적책임 묻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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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승희 더불어민주당 영암군수 후보.
우승희 전남 영암군수 후보는 24일 "혼탁선거를 조장하는 구태정치를 청산하고 군민의 뜻에 따라 새로운 정치를 하겠다"고 밝혔다.

우 후보는 이날 '허위사실 가짜뉴스 혼탁선거 대응' 성명서를 통해 "최근 지방선거가 10일도 남지않은 중요한 시점에서 '권리당원 불법 모집', '전남교육감 A후보 지지' 등의 악의적인 허위사실과 가짜뉴스가 유포되면서, 선량한 군민을 호도하고 지역사회 혼란이 초래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이는명백한 허위주장이고, 70년대로 후퇴시키는 3류정치에 불과하다"며 "음해와 혼탁선거로 정치를 후퇴시키는 것은 반드시 뿌리 뽑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군민화합을 해치는 악의적인 일에는 반드시 법적책임을 묻겠다"며 "영암을 어지럽히고 우롱하는 무리를 심판해 달라"고 호소했다.


 

영암=정태관
영암=정태관 ctk3312@mt.co.kr

머니S 호남지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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