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화일약품, 독일 대마 카나비스 합법화 추진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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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부가 대마의 일종인 카나비스를 의료용 외에 기호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도록 법 개정을 추진하면서 그 수요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는 소식에 화일약품의 주가가 강세다.

25일 오전 10시33분 현재 화일약품은 전거래일대비 150원(5.42%) 오른 2915원에 거래되고 있다.

현재 독일에선 의료용 목적으로 카나비스가 연간 20톤 정도 사용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에는 정부가 카나비스를 기호용으로도 허용하는 방안을 추진하면서 수요 급증이 예상되고 있다.

한편 화일약품은 2018년부터 한국과학기술원(KAIST)과 의료용 대마를 활용한 연구개발 투자를 진행 중인 카나비스메디칼의 지분을 49.15% 보유하고 있다. 이번 소식에 따라 화일약품의 주가에 매수세가 몰리는 것으로 풀이된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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