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 유이, 싱그러운 골프웨어 자태… "8kg 찐 거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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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이가 다채로운 골프룩을 선보였다.

사진=앳스타일

앳스타일이 6월호를 통해 유이와 '오리 와인' 덕혼 디코이가 함께한 화보를 공개했다. 이번 화보에서 유이는 와인과 골프가 더해진 콘셉트를 완벽하게 소화했다.

유이는 깔끔한 네이비색 반팔 니트에 화이트 플리츠 미니 스커트를 입고 싱그러운 매력을 발산하는가 하면, 화사한 화이트룩으로 완성한 골프웨어로 청순하면서도 세련된 골프룩을 선보였다. 또 다른 화보에서는 민소매 니트에 트로피컬 패턴의 미니스커트를 입고 시원한 썸머룩을 선보였다. 특히 유이는 여신 같은 비주얼과 가녀린 몸매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앳스타일

유이는 지난 2월 종영한 tvN 드라마 '고스트 닥터'에서 해외파 신경외과 전문의 장세진 역을 맡아 '겉차속따' 매력을 보여줬다. 메디컬 드라마에 처음 도전한 유이는 "의학 용어가 많다 보니 걱정이 많았지만, 주변에서 '찰떡'이었다는 의외의 반응을 보내줘서 자신감을 얻었다"고 전했다.

'고스트 닥터'에서 정지훈, 김범 등 배우들과 특급 케미를 과시한 유이. 특히 그는 손나은과의 호흡에 대해 "걸그룹 활동의 공통점도 있다 보니 자주 안 봐도 더 빨리 친해졌다. 촬영 끝나고 오히려 더 연락을 자주 한다"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앳스타일

연기면 연기, 몸매면 몸매, 외모면 외모. 무엇 하나 빠지지 않는 팔방미인 유이. 그는 앞서 다이어트에 대한 강박으로부터 자유로워졌음을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몸매와 얼굴에 대한 강박을 내려놨다고 밝힌 유이는 "나를 안 좋게 보는 몇몇 시선에 스스로를 강박하는 부분이 있었던 것 같다. 나 자신을 더 사랑하려고 노력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유이는 지난해 한 예능을 통해 다이어트 후 8kg이 증가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에 대해 그는 "보디 프로필을 찍고 8kg이 도로 쪄서 원래 체중으로 돌아온 것뿐이다. 몸무게는 크게 중요하지 않은 것 같다. 건강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진=앳스타일

한편, 유이의 화보와 인터뷰는 앳스타일 매거진 2022년 6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강인귀
강인귀 deux1004@mt.co.kr

머니S 강인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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