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희망 끈 놓지 않겠다"… '유산 고백' 함소원 심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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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 유산을 고백한 함소원이 팬들의 응원 메시지에 답했다. /사진=함소원 인스타그램
둘째 유산을 고백한 방송인 함소원이 SNS에 심경글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작년에는..많이 아팠습니다...그 슬픔을 어떻게 표현해야할 지 몰랐습니다. 그저 비어버린 마음이 슬펐고..슬퍼서 울었고..울다보니 사무쳐..하지만.. 지금은 생각합니다..제가 부족해서..제가 준비가 아직 안되어서 그래서.. 그렇다고요..그러니..조금 더 배우자 조금 더 좋은 엄마가 될 준비를 하자 그러면 우리 둘째... 다시 와 주겠지요.."란 글을 게재했다.

이어 "오늘도 스치는 바람에도 하늘에 더 있는 태양에도 길가의 조그맣게 피어난 꽃에게도.. 세상 만물에게 기도합니다. 부족함을 채워서..모자란 부분은 채우며 기다리겠습니다"라며 "혜정이 열심히 키우면서 기다리겠습니다. 어제밤부터 디엠주시고 걱정해주신 여러분 감사하고.. 고맙습니다"라고 전하며 감사한 마음을 표현했다.

함소원은 지난 2017년 18세 연하 중국인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을 두고 있다. 앞서 함소원은 TV조선 '아내의 맛'에 출연 하던 중 방송 조작 등 논란에 휩싸이며 하차했다.

그러던 중 지난 24일 방송된 채널S '진격의 할매'에 출연한 함소원은 지난해 둘째 아이를 유산했다고 고백했다. 함소원은 "혜정이 열심히 키우면서 기다리겠다. 어젯밤부터 디엠 주시고 걱정해주신 여러분 감사하고 고맙다"고 전했다.


 

김유림
김유림 cocory0989@mt.co.kr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김유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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