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역 인근 노숙인 텐트촌 화재…"현재까지 인명피해 없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 News1 DB
© News1 DB

(서울=뉴스1) 이승환 기자 = 25일 오후 5시37분쯤 서울 용산구 용산역 인근 노숙인 텐트촌에서 불이 나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고 있다. 해당 텐트촌에는 20명 안팎의 노숙인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소방대원들은 오후 5시45분 현재, 잔불 정리를 하고 있으며,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 인근에서는 검은 연기가 치솟는 모습이 확인됐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305.42하락 27.2215:32 07/01
  • 코스닥 : 729.48하락 15.9615:32 07/01
  • 원달러 : 1297.30하락 1.115:32 07/01
  • 두바이유 : 113.40하락 0.8215:32 07/01
  • 금 : 1807.30하락 10.215:32 07/01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 [머니S포토] 혜리·산다라박, 상반된 매력 '뿜뿜'
  • [머니S포토] 소비자단체 발언 경청하는 박홍근 원내대표
  • [머니S포토] 김성은, 여름 제철 과일 '워싱턴 체리'를 소개합니다
  • [머니S포토] 박보균 문체부 장관 '게임업계와 함께'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