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용산역 인근, 노숙인 텐트촌서 화재… 인명피해는 없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5일 오후 서울 용산역 인근 노숙인 텐트촌에서 불이 났다. 사진은 이날 오후 용산역 인근 노숙인 텐트촌에서 소방대원들이 진화 작업을 하는 모습. /사진=뉴스1
서울 용산역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해 소방대원들이 진화작업을 하고 있다.

화재는 25일 오후 5시37분쯤 용산역 인근 노숙인 텐트촌에서 발생했다. 해당 텐트촌에는 20명 안팎의 노숙인들이 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소방대원들은 이날 오후 5시45분를 기준으로 잔불을 정리하고 있다.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현장 인근에서는 검은 연기가 치솟는 모습이 확인되기도 했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할 예정이다.


 

박정경
박정경 p980818@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라이브콘텐츠팀 박정경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8.24상승 2.21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