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계양을 이재명 45.5%, 윤형선 44.3%…오차범위 내 접전

경기 성남갑선 안철수 62.3%, 김병관 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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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계양구을 재·보궐 선거에 출마선언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가 2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OBS경인TV 스튜디오에서 열린 계양구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국회의원 보궐선거 계양구을선거구 후보자 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인천 계양구을 재·보궐 선거에 출마선언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가 25일 오후 경기도 부천시 OBS경인TV 스튜디오에서 열린 계양구 선거관리위원회 주관 '국회의원 보궐선거 계양구을선거구 후보자 토론회' 시작에 앞서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2022.5.25/뉴스1 © News1 국회사진취재단

(서울=뉴스1) 강수련 기자 = 인천 계양을 국회의원 보궐선거 여론조사 결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윤형선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내에서 접전을 벌인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5일 나왔다.

중앙일보가 한국갤럽에 의뢰해 지난 23~24일 계양을에 거주하는 18세 이상 남녀 8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이 후보는 45.5%, 윤 후보는 44.3%의 지지율을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 후보와 윤 후보의 지지율 격차는 1.2%포인트(p)로, 오차범위 내다.

세대별로는 이 후보가 Δ18·19세, 20대 46.9% Δ30대 50.4% Δ40대 66.1%로 윤 후보를 앞섰다. 윤 후보는 Δ18·19세, 20대 28.7% Δ30대 32.8% Δ40대 27.9%를 기록했다.

반면 50대에서는 이 후보가 47.9%, 윤 후보가 48.3%로 비슷한 수치를 보였고, 60대 이상에선 윤 후보가 67.8%로 이 후보(27%) 지지율을 크게 앞섰다.

한편 경기 성남 분당갑에서는 안철수 국민의힘 후보가 김병관 민주당 후보를 크게 앞섰다. 같은 기간 성남 분당갑에 거주하는 804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여론조사 결과, 안 후보가 62.3%, 김병관 민주당 후보가 32.4%의 지지율을 기록했다.

조사는 유선 임의전화걸기(RDD)와 무선(가상번호)을 결합한 전화면접조사 방식으로, 각각의 비율은 계양을 9.4%·90.6%, 분당갑 9.8%·90.2%이다.

유·무선 평균 응답률은 계양을 10.2%, 분당갑 8.5%이며,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최대 ±3.5%p이다. 자세한 내용은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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