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집' 강별, 정헌 '윤복인 사건' 언급…법정 증언 협박까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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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비밀의 집' © 뉴스1
MBC '비밀의 집'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비밀의 집' 강별이 정헌을 압박하며 서하준과의 결혼을 밀어붙였다.

25일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극본 원영옥/연출 이민수)에서는 우지환(서하준 분)의 폭로에 위기를 맞은 남태형(정헌 분)의 모습이 담겼다.

우지환은 남태형을 압박하기 위해 당 대표 김찬섭(정한용 분)을 찾아가 남태형의 범죄들을 모두 고백하며 남태형의 국회의원 후보직 사퇴를 촉구했다. 남태형이 사퇴하지 않는다면 언론에 공개하겠다고. 이에 남태형은 모든 것이 우지환의 조작이라고 해명했지만, 김찬섭은 사실 여부와 상관없이 우지환을 설득해 문제를 해결하라고 경고했다. 이에 함숙진(이승연 분)과 남태형은 우지환과 남태희(강별 분)의 결혼을 어쩔 수 없이 허락해야 하는 상황에 놓였다.

우지환은 변호사 사무실을 정리하고 함숙진의 회사 시험에 응시했다. 이에 허진호(안용준 분)는 자신이 안경선(윤복인 분)을 놓친 걸 자책하며 우지환의 마음을 돌리기 위해 설득했다. 그러나 우지환은 현재의 증거만으로는 양만수(조유신 분)만 잡힐 것이라며 "호랑이굴로 들어가 증거 찾아내고 그 집 사람들 무너뜨릴 것이다"라고 이를 갈았다.

백주홍(이영은 분)이 우지환을 찾아와 남태희가 병원에 감금된 소식을 전했다. 더불어 우지환의 마음이 돌아올 때까지 기다리겠다고 선언했다. 그러나 우지환은 백주홍을 이끌고 백상구(박충선 분)와 심행자(김난희 분)를 찾아가 "주홍이 제 사무실에 못 오게 해달라"라고 부탁하며 백주홍과의 이별을 고백했다.

남태형은 남태희에게 우지환과 떠날 것을 요구했다. 그러나 남태희는 우지환과 집에서 함께 살 거라고 못박으며 "9년 전에 만취해서 들어오던 날 선명히 기억한다, 필요하면 법정에서 증언도 할 수 있다"라고 남태형을 협박했다. 함숙진은 불안한 남태형의 모습에 우지환을 해결할 수 있다고 장담했고, 이어 우솔(박예린 분)을 찾아가 긴장감을 높였다.

한편, MBC 일일드라마 '비밀의 집'은 사라진 엄마의 흔적을 쫓는 흙수저 변호사가 세상과 맞서 싸우기 위해 자신을 둘러싼 비밀 속으로 걸어 들어가는 치밀한 복수극으로 매주 월~금 오후 7시 5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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