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영, '80억 CEO' 수식어 부담감 토로…"지분 넘겼다" 고백

'라디오스타' 25일 방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BC '라디오스타' © 뉴스1
MBC '라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방송인 현영이 '80억 CEO' 수식어에 대한 부담감을 고백했다.

25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서는 '예능 퀸덤' 특집으로 꾸며져 강수정, 현영, 최여진, 아유미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현영은 정정하고 싶은 것이 있다고 전해져 시선을 모았다. 현영은 "작년 '라디오스타'에 나왔을 때, 의류 사업 매출액 80억 원을 너무 흥분해서 경솔하게 얘기했다"라며 "기사가 나갈 때마다 '80억 CEO' 수식어가 붙어 너무 부담스럽다"라고 고백했다.

현영은 "나갈 때마다 '80억 CEO'처럼 하고 나가야 할 것 같고"라고 너스레를 떨며 속마음을 전했다. 현영은 "매출액 80억 원은 맞지만, 의류 사업 지분을 넘기고 나왔다"라고 고백하며 최근 유튜브 채널을 개설했다고 근황을 전했다.

한편, MBC '라디오스타'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촌철살인의 입담으로 게스트들을 무장해제 시켜 진짜 이야기를 끄집어내는 독보적 토크쇼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 2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401.92상승 35.3218:03 06/27
  • 코스닥 : 770.60상승 20.318:03 06/27
  • 원달러 : 1286.50하락 11.718:03 06/27
  • 두바이유 : 106.51상승 0.0318:03 06/27
  • 금 : 1827.00상승 0.718:03 06/27
  • [머니S포토] 국힘 정책의총, 동료 의원과 인사 나누는 권성동 원내대표
  • [머니S포토] 이재용 부회장, 딸과 함께 결혼식 참석
  • [머니S포토] 이상민 "경찰업무조직 신설 조속히 추진"
  • [머니S포토] 당내 계파 갈등 속 친윤 장제원 포럼 참석한 '김종인'
  • [머니S포토] 국힘 정책의총, 동료 의원과 인사 나누는 권성동 원내대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