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투호, 2년 만에 오픈 트레이닝… "사인·셀카는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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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축구대표팀의 오픈 트레이닝이 오는 30일 다시 진행된다. 사진은 2018년 5월 열린 오픈트레이닝데이에서 손흥민이 사인하는 모습. /사진=뉴스1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중단됐던 축구대표팀의 오픈 트레이닝이 다시 진행된다.

대한축구협회는 오는 30일 파주 NFC에 소집되는 선수들의 첫날 훈련을 오픈 트레이닝으로 진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선수들은 이날부터 6월 A매치 4연전을 앞두고 훈련에 들어간다.

오픈 트레이닝은 특정일을 정해 팬들이 훈련장을 찾아 선수들의 훈련을 지켜보고 일정이 끝난 뒤에는 사인받거나 사진촬영 등을 하도록 배려라는 행사다. 몇년 전부터 코로나19 상황이 악화해 이 같은 오픈 트레이닝은 지난 2년 동안 진행되지 못했다.

이번 오픈 트레이닝은 코로나19 상황이 완전히 종식되지 않은 만큼 예전과는 다르다. 현장 선착순이 아닌 온라인 선착순으로 신청받아 300명만 오픈 트레이닝에 참여할 수 있다.

팬들은 예전처럼 훈련 뒤 선수들에게 사인받거나 셀프 촬영 등은 할 수 없다. 참여한 팬들은 마스크 착용이 필수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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