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년 후 광주·전남 '노인'은 흔하고 '애들'은 보기 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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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도별 장래인구추계/사진=통계청 제공.
출생아 수 감소로 약 30년 후 광주·전남 인구는 300만명선이 붕괴될 것으로 추산된 가운데 광주·전남 인구 1/3, 절반가량은 노인이 차지할 것으로 추산됐다.

26일 통계청이 발표한 장래인구추계 결과(2020, 2050년)에 따르면 2020년 현재 광주 인구는 148만명, 전남은 179만명으로 오는 2050년에는 121만명, 152만명으로 감소할 것으로 예측됐다.

15세부터 64세까지 생산연령인구는 광주는 2020년 108만명에서 2050년 63만명으로, 전남은 117만명에서 66만명으로 줄 것으로 예상됐다.

하지만 65세 고령인구는 2020년 20만명에서 2050년 46만명으로 늘고, 전남도 41만명에서 75만명으로 늘 것으로 예측됐다.

반면 유소년인구(0~14세)는 광주는 2020년 20만명에서 2050년 12만명으로, 전남은 21만명에서 11만명으로 줄 것으로 추산됐다.


 

광주=이재호
광주=이재호 jaeho5259@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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