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씨아이에스, LG엔솔·GM 합작사에 전극공정 장비 공급계약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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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아이에스는 26일 오후 1시 18분 전거래일 대비 250원(1.72%) 오른 1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사진제공=씨아이에스
씨아이에스 주가가 상승세다. 미국 얼티엄셀즈와 2차전지 전극공정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의 영향으로 풀이된다.

26일 오후 1시 18분 씨아이에스는 전거래일 대비 250원(1.72%) 오른 1만4750원에 거래되고 있다.

2002년 설립된 씨아이에스는 2차전지 생산설비 제조 등 사업을 영위하는 회사다. 주력 생산 장비는 코터, 캘린더(롤프레스), 슬리터 등이 있다.

이날 씨아이에스는 전일 미국 얼티엄셀즈와 2차전지 전극공정 제조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얼티엄셀즈는 LG에너지솔루션과 미국 완성차 업체 GM이 합작해 만든 전기차용 2차전지 제조사다.

계약금액은 164억5229만원으로 지난해 매출 12.39%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2024년 3월 29일까지다.


 

강수지
강수지 joy822@mt.co.kr

머니투데이 미디어그룹 머니S, 시장경제부 증권팀 강수지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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