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년 현역생활 접는다… '원클럽맨' 정영삼,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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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정영삼이 26일 은퇴를 선언했다. /사진=대구 한국가스공사 인스타그램
프로농구 대구 한국가스공사 정영삼이 은퇴한다.

한국가스공사는 26일 "정영삼이 고향인 대구에 돌아와 의미 있는 2021-22시즌을 보낸 후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고 밝혔다.

정영삼은 대구 대성초, 계성중, 계성고, 건국대를 졸업하고 2007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4순위로 인천 전자랜드(한국가스공사 전신)에 지명됐다. 데뷔 이후 전자랜드와 한국가스공사에서 14시즌을 뛴 정영삼은 KBL 통산 600경기(통산 17호)에 출장했다. 정영삼은 14시즌 동안 평균 7.8득점 1.7 리바운드 1.6어시스트를 기록했다. 2008 베이징 올림픽 최종예선에서 국가대표로 뽑히기도 했다.

정영삼의 은퇴식은 2022-23시즌 한국가스공사 홈 개막전에서 진행될 예정이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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