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1Q GDP 잠정치, 연율 -1.5%…속보치 比 0.1%↓

상무부, 전달 1Q 속보치 -1.4% 집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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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잠정치가 연율 기준으로 -1.5%로 집계됐다. © 뉴스1 (미 상무부)
미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잠정치가 연율 기준으로 -1.5%로 집계됐다. © 뉴스1 (미 상무부)

(서울=뉴스1) 정윤영 기자 = 미국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증가율 잠정치가 연율 기준으로 -1.5%로 집계됐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속보치(-1.4%) 대비 0.1%p 하락한 수치라고 미국 상무부는 발표했다.

상무부는 26일(현지시간) 성명을 통해 "이번 잠정치는 전 달 발표한 속보치 보다 더 포괄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추산한 것"이라면서 "이번 잠정치에는 개인 인벤토리 및 주거 투자에 대한 소비 지출 위축이 반영됐다"고 전했다.

미국이 1분기 마이너스 성장률을 기록할 경우 이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초기인 2020년 1∼2분기 이후 처음이 된다.

미 상무부는 국내총생산(GDP) 증가율을 속보치, 잠정치, 확정치로 세 차례 나눠 발표함에 따라 추후 발표되는 확정치서 수치가 변동될 여지가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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