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운세] 2022년 5월 27일 띠별 운세

91년생, 스스로 인정해야 편해요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오늘의 운세] 2022년 5월 27일 띠별 운세

(서울=뉴스1) = 2022년 5월 27일 (음력 4월 27일)
정동근 (한국역술인협회 부회장)

쥐띠

36년 병자생 활력을 불어넣으세요.
48년 무자생 오늘 행운의 숫자는 3과 연결됩니다.
60년 경자생 따뜻하게 안아주세요.
72년 임자생 햇빛으로 골다골증 예방하자.
84년 갑자생 비타민을 복용하세요.
96년 병자생 약해지지 말아요.

소띠

37년 정축생 혈압을 조심하세요.
49년 기축생 행복을 나누세요.
61년 신축생 메모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73년 계축생 즐거운 상상을 하세요.
85년 을축생 우울해지겠습니다.
97년 정축생 고난과 역경이 있어요.

범띠

38년 무인생 집착하지 마세요.
50년 경인생 장난은 이제 그만 하세요.
62년 임인생 지쳐도 잠시만 참으세요.
74년 갑인생 답을 만들 수 있어요.
86년 병인생 기다림에 지칩니다.
98년 무인생 비염을 조심하세요.

토끼띠

39년 기묘생 힘이 들 땐 나누자.
51년 신묘생 도우면서 살아요.
63년 계묘생 끈기있게 행동합시다.
75년 을묘생 대화로 풀어야 합니다. 믿으세요.
87년 정묘생 재미가 있습니다.
99년 기묘생 질투하지 마세요.

용띠

40년 경진생 응원을 받으세요.
52년 임진생 우리는 하나입니다.
64년 갑진생 도움을 요청하세요.
76년 병진생 참는 자와 만족하는 자가 귀인입니다.
88년 무진생 반전이 있습니다.
00년 경진생 해답을 찾으세요.

뱀띠

41년 신사생 피로를 주의하세요.
53년 계사생 싸우지 마세요.
65년 을사생 근심이 많습니다.
77년 정사생 같이 해결할 수 있어요.
89년 기사생 서로 눈을 바라보세요.
01년 신사생 아이디어가 떠올라요.

말띠

42년 임오생 마음의 여유가 필요해요.
54년 갑오생 부지런히 일해요.
66년 병오생 움직이지 않아요.
78년 무오생 아름답습니다.
90년 경오생 슬픔을 이겨내세요.
02년 임오생 기분은 어떠세요?

양띠

43년 계미생 행운이 따릅니다.
55년 을미생 치유해 보세요.
67년 정미생 이유를 찾으세요.
79년 기미생 변명해 보세요.
91년 신미생 스스로 인정해야 편해요.
03년 계미생 웃는 날입니다.

원숭이띠

44년 갑신생 간직하세요.
56년 병신생 마음을 전달해 보세요.
68년 무신생 재치가 있어요.
80년 경신생 검진을 받으세요.
92년 임신생 화를 거두세요.
04년 갑신생 거리를 두세요.

닭띠

45년 을유생 때가 아닙니다.
57년 정유생 조금 더 기다려야 합니다
69년 기유생 스스로 자제력이 필요합니다.
81년 신유생 웃으면 닮아가요.
93년 계유생 도박은 안 됩니다.

개띠

46년 병술생 즐거운 마음을 이어가세요.
58년 무술생 쉬어가세요.
70년 경술생 답답함은 잠시입니다.
82년 임술생 숨이 가빠요.
94년 갑술생 여행을 떠나세요.

돼지띠

47년 정해생 본능입니다.
59년 기해생 네잎클로버를 찾으세요.
71년 신해생 행운의 숫자는 4번과 연관이 됩니다.
83년 계해생 긍정의 힘은 자신의 간절함에 있어요.
95년 을해생 빛나는 날입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297.53하락 44.2514:59 07/06
  • 코스닥 : 745.70하락 5.2514:59 07/06
  • 원달러 : 1308.80상승 8.514:59 07/06
  • 두바이유 : 111.07상승 2.6914:59 07/06
  • 금 : 1763.90하락 37.614:59 07/06
  • [머니S포토] 첫 고위 당정 협의회서 발언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 [머니S포토] "모두발언 않겠다" 박홍근 원내대표에게 발언권 넘기는 우상호
  • [머니S포토] 총리 축하 난 받은 김진표 국회의장
  • [머니S포토] 우주소녀 '예쁜 애 옆에 예쁜 애'
  • [머니S포토] 첫 고위 당정 협의회서 발언하는 한덕수 국무총리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