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커상에 인도 작가 선정…정보라 수상 불발

정보라 '저주토끼' 최종 후보 올랐지만 좌절
지탄잘리 슈리 '모래의 무덤' 최종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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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도 영국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 작가 지탄잘리 슈리가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유튜브(The 2022 International Booker Prize winner ceremony) 화면 갈무리.
2022년도 영국 부커상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 작가 지탄잘리 슈리가 수상 소감을 밝히고 있다.유튜브(The 2022 International Booker Prize winner ceremony) 화면 갈무리.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세계 3대 문학상인 영국 부커상 올해 인터내셔널 부문 수상의 영예는 26일(현지시간) 인도 작가 지탄잘리 슈리의 '모래의 무덤(Tomb of Sand)'에 돌아갔다.

정보라 작가의 '저주 토끼'는 최종 후보에 올랐지만 불발됐다. 이로써 2016년 한강의 '채식주의자'에 이은 역대 두 번째 한국 작가 작품의 부커상 수상은 좌절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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