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 바이든 대통령 부부, 29일 텍사스 총격 지역 방문 예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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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17일 (현지시간) 뉴욕주 버팔로에서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슈퍼마켓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 가족을 위로하는 연설을 하던 모습. 그로부터 일주일 뒤 텍사스 유밸디에서 초등학교 총격 사건이 벌어졌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지난 17일 (현지시간) 뉴욕주 버팔로에서 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지켜보는 가운데 슈퍼마켓 총기 난사 사건 희생자 가족을 위로하는 연설을 하던 모습. 그로부터 일주일 뒤 텍사스 유밸디에서 초등학교 총격 사건이 벌어졌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최서윤 기자 =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과 영부인 질 바이든 여사가 오는 29일 텍사스주(州) 총기 공격 사건 발생 지역인 유밸디를 방문할 예정이라고 26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백악관 발표를 인용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백악관은 바이든 대통령과 여사가 "초등학교 총기난사 사건으로 21명의 목숨을 잃은 지역사회와 함께 애도하기 위해" 이 곳을 찾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지난 24일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으로 가해자를 포함해 총 22명이 숨졌다. 희생자 중엔 어린이 19명이 포함돼 안타까움을 더했다.

2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총격 사건으로 자녀를 떠나보낸 부모가 시민회관에서 오열하고 있다. 전날 텍사스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학생 18명과 교사 1명이 숨졌다. 총격범은 18살 남성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25일(현지시간) 미국 텍사스주(州) 총격 사건으로 자녀를 떠나보낸 부모가 시민회관에서 오열하고 있다. 전날 텍사스 유밸디의 롭 초등학교에서 총격 사건이 발생해 학생 18명과 교사 1명이 숨졌다. 총격범은 18살 남성으로, 숨진 채 발견됐다. © 로이터=뉴스1 © News1 김예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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