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만원→ 32만5000원… 브라질전 입장권, 온라인서 웃돈 거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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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한국 축구국가대표팀과 브라질이 맞붙는 친선전 입장권이 중고 거래 사이트에 웃돈이 붙은 가격에 올라오고 있다. /사진=중고 거래 사이트
한국 축구국가대표팀과 브라질의 평가전 입장권이 중고 거래 사이트에 웃돈이 붙은 가격에 올라오고 있다.

27일 한 중고 거래 사이트에는 다음달 2일 펼쳐지는 브라질전 티켓이 매물로 올라오고 있다. 판매자들이 티켓을 넘기는 금액은 다르지만 정가인 17만원에 판매된 1등석S석 티켓이 32만5000원에 올라왔다. 3만5000원 가격의 레드존 입장권이 35만원에 판매되기도 한다.

이번 브라질전은 손흥민(토트넘 홋스퍼)과 네이마르(파리 생제르맹)의 맞대결이 예상되는 만큼 시작 전부터 크게 주목받고 있다. 강호 브라질과 맞붙는 만큼 벤투호가 어떤 경기력을 보일지 기대된다.

지난 25일 공식 판매가 시작된 입장권은 하루 만에 6만5000석이 매진됐다. 예매가 시작되고 약 70만명이 동시에 몰리기도 했다.

대표팀은 다음달 2일 브라질(서울월드컵경기장)전을 시작으로 6일 칠레(대전월드컵경기장), 10일 파라과이(수원월드컵경기장), 14일 이집트(서울월드컵경기장)와 맞붙는다.




 

빈재욱
빈재욱 binjaewook2@mt.co.kr

머니S 기자 빈재욱입니다. 어제 쓴 기사보다 좋은 기사를 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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