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현무, 이영자 표 게장 국수에 "올해 먹은 것 중 제일 맛있어"

'전지적 참견 시점' 28일 방송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전현무가 이영자의 요리 솜씨에 감탄했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영자가 홍현희 제이쓴의 집들이에 가져갈 음식을 만들었다.

주방에서 사 온 재료를 확인한 이영자는 헛웃음을 지었다. 전현무와 송성호 실장이 까지 않은 쪽파를 사 왔기 때문이다. 송 실장은 깐 쪽파를 사야 한다고 말했지만 전현무가 듣지 않고 뿌리가 있는 쪽파를 산 것이다. 그런데 양파를 깜빡하고 사지 않았다. 전현무는 냉장고를 열어서 양파가 없는지 찾아봤다. 그러나 양파가 없었다. 송 실장은 전현무 때문이라고 일렀다. 송 실장이 전현무 옆에서 양파를 사야 한다고 계속 말했지만 전현무는 송 실장의 말을 한 귀로 듣고 한 귀로 흘렸다.

파김치를 만들던 이영자는 갑자기 요리를 하기 시작했다. 양념게장의 살을 발라내고 소면을 삶았다. 이영자는 삶은 소면에 게장을 올려서 송 실장부터 줬다. 송 실장은 먹자마자 함박웃음을 지으며 "진짜 맛있다"고 했다. 전현무도 눈을 동그랗게 뜨며 감탄했다. 전현무는 "올해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다"고 말했다. 세 사람은 게 내장까지 넣어서 제대로 식사를 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339.94상승 7.309:37 07/01
  • 코스닥 : 748.45상승 3.0109:37 07/01
  • 원달러 : 1291.80하락 6.609:37 07/01
  • 두바이유 : 113.40하락 0.8209:37 07/01
  • 금 : 1807.30하락 10.209:37 07/01
  • [머니S포토] 위너 송민호, 느낌 살린 패션 감각 딱!
  • [머니S포토] 박홍근 "의장선출 전까지 협상의 문 열려 있다"
  • [머니S포토] 조주완 "LG전자, 고객 경험 중심으로 패러다임 선도"
  • [머니S포토] 이복현 금감원장, 취임 이후 보험업 상견례
  • [머니S포토] 위너 송민호, 느낌 살린 패션 감각 딱!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