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트리샤, 오빠 조나단과 화보 데뷔…"스킨십 걱정했다"

'전지적 참견 시점' 28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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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파트리샤가 생애 첫 화보 촬영 소감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조나단과 파트리샤 남매가 화보를 찍었다.

조나단은 평소의 장난기를 쏙 빼고 진지하게 촬영에 임했다. 결과물을 본 '전참시' 출연자들은 감탄을 금치 못했다. 송은이는 "화보만 봤다면 '누구야? 조나단 닮았다'라고 생각했을 것이다"고 말했다.

이어 조나단과 파트리샤의 동반 촬영이 진행됐다. 파트리샤는 화보 촬영이 처음이기 때문에 살짝 긴장했다. 더 가까이 붙으라는 요구에 남매는 어색한 듯 먼 산만 바라봤다. 등을 맞대는 포즈부터 시작한 두 사람은 장난을 치면서 조금씩 긴장을 풀었다. 이후 시선을 마주치는 어려운 촬영이 이어졌다. 긴장을 푼 파트리샤는 개인 촬영에서도 멋진 모습을 뽐냈다. 유규선 매니저는 파트리샤를 칭찬으로 격려했다.

파트리샤는 "걱정을 많이 하긴 했다. 스킨십이 많을 수도 있다고 해서, 정말 스킨십은 별로 하고 싶지 않았다. 그런데 잘 배려해주고, 오빠와 사진을 찍었다는 게 좋았다. 어렸을 때부터 오빠랑 찍은 게 별로 없었기 때문에 즐거웠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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