갸름했던 김정은 '요요' 왔나… 얼굴살 오른 모습 포착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요요현상을 겪고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사진=뉴시스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살이 부쩍 오른 모습으로 포착됐다. 지난해 12월 다이어트에 성공한 듯했으나 요요현상이 온 것 같은 근황이다.

29일 김 위원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방역을 지시하는 회의 사진을 지난해 12월과 비교해보면 체중에 변화가 있는 것으로 추정된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12월 28일 당 전원회의 때만 해도 턱이 다소 갸름해지고 셔츠 목둘레에 여유 공간이 있었다.

약 5개월이 지난 5월 12일 당 정치국 회의에선 동일한 흰색 맞춤 셔츠 차림인데도 목 부분이 다시 꽉 찼다. 얼굴 살도 오른 모습이다.

북한 최고지도자의 체중은 건강 상태를 보여주는 중요 지표의 하나다.


 

전민준
전민준 minjun84@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전민준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401.92상승 35.3218:03 06/27
  • 코스닥 : 770.60상승 20.318:03 06/27
  • 원달러 : 1286.50하락 11.718:03 06/27
  • 두바이유 : 106.51상승 0.0318:03 06/27
  • 금 : 1827.00상승 0.718:03 06/27
  • [머니S포토] 국힘 정책의총, 동료 의원과 인사 나누는 권성동 원내대표
  • [머니S포토] 이재용 부회장, 딸과 함께 결혼식 참석
  • [머니S포토] 이상민 "경찰업무조직 신설 조속히 추진"
  • [머니S포토] 당내 계파 갈등 속 친윤 장제원 포럼 참석한 '김종인'
  • [머니S포토] 국힘 정책의총, 동료 의원과 인사 나누는 권성동 원내대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