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걸 유빈, '국과대표' 학구파 신입생으로 눈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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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국과대표'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JTBC '국과대표'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오마이걸 유빈이 똑 부러지는 매력으로 지식 프로그램까지 접수했다.

유빈은 지난 21일과 28일 JTBC '국과대표'에 출연해 막힘없는 진행력과 야무진 입담으로 예능과 교양을 오가는 다채로운 활약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유빈은 등장부터 첫 출연답지 않은 친화력을 발휘했다. 방송의 콘셉트인 '반모'(반말모드)를 위해 뜬금없는 화제를 돌리는 척하며 능청스럽게 말을 놓는 재치로 웃음을 유발했다. 더불어 출연진들의 반말 사용까지도 자연스럽게 유도해 프로그램에 활기를 더했다.

첫 과학자 소개를 맡게 된 유빈은 긴장하던 것도 잠시, 야무진 발음과 귀에 쏙쏙 꽂히는 강약 조절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속도감 있게 술술 풀어내는 현란한 입담으로 임팩트 있게 임무를 완료하며 감탄을 한 몸에 받았다.

이어진 과학자들의 이야기에 눈을 반짝이며 집중하는 것은 물론, 직접 메모를 하는 열정까지 불태워 학구적인 면모를 드러냈다. 특히 다소 생소할 수 있는 과학 개념을 야무지게 짚어 다시 질문, 시청자들이 더욱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추가 설명을 이끌어내 더욱 몰입도를 높였다.

방송 말미, 유빈은 대한민국의 과학 기술을 책임지는 많은 이들의 활약에 "정말 많은 분이 다 같이 참여해서 이렇게 발전하고 있다. 마치 '어벤져스'를 보는 듯한 기분이 들었다"며 깊은 감동을 표했다. 더불어 2주간 '국과대표'를 꽉 채워준 유빈의 활약에 MC 군단 역시 "(유빈의 출연이) 연일 화제였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이처럼 예능이면 예능, 교양이면 교양, 장르를 불문하고 확실한 존재감을 발산하며 '만능 캐릭터'로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고 있는 유빈은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히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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