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재택치료 일주일새 4만여명↓…위중증 병상 12.5% 가동

준중증 병상 가동률 16.3%·중등증 12.7%·생활치료센터 4.9%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21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들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2022.3.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21일 서울 중랑구 서울의료원 응급의료센터에서 의료진들이 환자를 이송하고 있다. 2022.3.21/뉴스1 © News1 민경석 기자

(서울=뉴스1) 강승지 기자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재택치료 중인 환자가 29일 0시 기준 12만825명으로 나타났다. 일주일 전인 22일 0시 기준 16만6937명보다 4만6112명 감소한 규모다.

29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이하 중수본)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재택치료자는 12만825명으로 집계됐다. 일일 2회 건강상태를 확인하는 집중관리군은 6991명으로 1주일 전 규모 7095명과는 큰 차이가 없었다.

하루 동안 추가된 신규 재택치료자는 1만2852명으로 1주일 전 1만5185명보다 2333명 감소했다.

병상 보유량은 1만492개로 집계됐다. 병상 가동률은 위중증 12.5%, 준중증 16.3%, 중등증 12.7% 수준이다. 여기에 생활치료센터 가동률은 4.9%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감소에 따라 재택치료자와 병상 가동률 모두 지속 감소하는 양상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는 1만2654명으로 일요일 발생 기준 18주일 만에 가장 적었고, 위중증 환자는 188명으로 10개월여만에 가장 적었다.

한편 28일 오후 5시 기준 신속항원검사가 가능한 의료기관은 전국 1만478개소로 호흡기전담클리닉 479개소, 호흡기 진료 지정 의료기관 999개소가 있다.

또 코로나로 전화상담·처방이 가능한 동네 의료기관은 전국 9702개소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401.92상승 35.3215:32 06/27
  • 코스닥 : 770.60상승 20.315:32 06/27
  • 원달러 : 1286.50하락 11.715:32 06/27
  • 두바이유 : 106.51상승 0.0315:32 06/27
  • 금 : 1827.00상승 0.715:32 06/27
  • [머니S포토] 이상민 "경찰업무조직 신설 조속히 추진"
  • [머니S포토] 당내 계파 갈등 속 친윤 장제원 포럼 참석한 '김종인'
  • [머니S포토] 민주당 비대위 입장하는 우상호·박홍근
  • [머니S포토] 국힘 최고위, 인사 나누는 이준석과 권성동
  • [머니S포토] 이상민 "경찰업무조직 신설 조속히 추진"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