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뷔, '제니 열애설' 후 첫 행보… 미국 백악관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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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29일 인천국제공항 제2여객터미널을 통해 미국 워싱턴으로 출국하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다. /사진=뉴스1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가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의 열애설이 불거진 이후 처음으로 모습을 드러냈다.

방탄소년단은 29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워싱턴 D.C로 출국했다.

'아시아계·하와이 원주민·태평양 제도 주민 유산의 달'을 맞아 미국 백악관의 초청을 받으면서다. 뷔는 이날 캐쥬얼한 복장을 입고 대기 중이던 팬과 취재진을 향해 가볍게 손 인사를 한 뒤 탑승 수속을 위해 이동했다.

앞서 뷔는 지난 22일 블랙핑크 멤버 제니와 열애설에 휩싸였다. 제니와 함께 제주도에서 목격됐다는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퍼졌다. 사진 속 남녀의 이목구비는 뚜렷하게 나오지 않았지만 누리꾼들은 분위기·외형 등을 통해 이들이 뷔와 제니라고 추측했다.


 

권가림
권가림 hidden@mt.co.kr

안녕하세요 산업1팀 권가림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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