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접전 끝에 에인절스에 6-5 신승…4연승 질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AFP=뉴스1
토론토 블루제이스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 © AFP=뉴스1

(서울=뉴스1) 나연준 기자 =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접전 끝에 LA 에인절스를 제압하고 4연승에 성공했다.

토론토는 29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22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6-5로 승리했다.

4연승에 성공한 토론토는 26승20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3위를 유지했다. 같은 지구 2위 탬파베이 레이스(27승19패)와의 승차는 1경기다.

이날 토론토와 에인절스는 역전과 재역전을 거듭하는 치열한 승부를 펼쳤다.

토론토는 1회초 블라디미르 게레로 주니어의 1타점 2루타로 선취점을 올렸다. 선발 기쿠치 유세이의 역투로 리드를 지켜갔지만 5회말 2실점하며 역전당했다.

1점 차로 끌려가던 토론토는 7회초 경기를 뒤집었다. 캐번 비지오와 알레한드로 커크의 적시타가 터진 토론토는 3-2로 리드를 되찾아왔다.

그러나 기쁨도 잠시, 토론토는 7회말 2실점하며 흔들렸다. 에인절스 마이크 트라웃은 투런포(시즌 13호)를 폭발, 팀에 리드를 안겼다.

토론토도 그대로 물러서지 않았다. 토론토는 8회초 2사 1, 2루에서 맷 채프먼의 2터점 적시타로 다시 역전했다. 이어 라이멜 타피아의 2루타로 1점을 더 추가하며 6-4를 만들었다.

토론토는 9회말 1실점했다. 하지만 2사 만루에서 등판한 로스 스트리플링이 팀 승리를 지켜내며 연승을 이어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366.60상승 52.2818:03 06/24
  • 코스닥 : 750.30상승 35.9218:03 06/24
  • 원달러 : 1298.20하락 3.618:03 06/24
  • 두바이유 : 106.51상승 0.0318:03 06/24
  • 금 : 1827.00상승 0.718:03 06/24
  • [머니S포토] 트와이스 나연 "나연스러움으로 선뵐 것"
  • [머니S포토] 별 중의 별 한자리에, 박보검·뷔·리사 '파리' 출국
  • [머니S포토] 권성동 원내대표 "참전 용사 수당 2배 인상"
  • [머니S포토] 국민의힘 만난 서해 피격 공무원 유가족 이래진 씨
  • [머니S포토] 트와이스 나연 "나연스러움으로 선뵐 것"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