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4' 딘딘, 길바닥에 제작진 유기…미션봇 변신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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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1박2일 시즌4'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딘딘의 돌발 행동이 웃음을 자아냈다.

29일 오후 방송된 KBS 2TV '1박2일 시즌4'(이하 '1박2일 4')에서는 '하나 빼기 투어' 특집 마지막 이야기가 펼쳐졌다.

이날 속초해수욕장에 낙오된 딘딘은 베이스캠프가 있는 고성으로 가기 위해 나섰다. 하지만 예산 안에서는 택시로만 이동할 수 없는 상황.

이때 딘딘은 차를 타고 가던 시민과 만났고, 히치하이킹을 요청했다. 쿨하게 탑승을 허락한 시민을 본 딘딘은 자리가 모자라자 제작진을 버리고 바로 차를 탔다. 이에 제작진은 힘겹게 그 뒤를 따라갔다.

한편 '1박2일 4'는 대한민국 대표 리얼 야생 로드 버라이어티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30분에 방송된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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