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희철, 연인보다 반려견…"나 결혼 못하겠는데" 현실 자각

'미운 우리 새끼' 29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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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SBS '미운 우리 새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김희철이 여자친구와 반려견을 비교해서 생각해보다가 현실을 자각했다.

29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김희철이 이사할 집을 공개했다.

오민석은 김희철에게 기복이가 산책하자마자 침대 위에 올라오는 것과 여자친구가 외출 직후 침대 위에 앉는 것 중 골라보라고 했다. 김희철은 심각하게 고민했다. 또 기복이와 여자친구 둘 다 아프면 누구 병원에 먼저 갈 거냐고 물었다. 김희철은 "이거 논란 좀 있겠는데"라며 "나한테 전화할 수 있을 정도면 혼자 택시 타고 갈 수 있는 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그러더니 "나 결혼 못하겠는데"라고 혼잣말해 웃음을 줬다.

이상민은 최근 친한 동생들이 결혼을 해 우울하다고 했다. 김희철은 박군의 결혼에 축의금을 많이 하지 않았느냐며 놀랐다. 이상민은 그것 때문에 탁재훈, 김준호한테 많이 혼났다며 울상이 됐다. 김희철은 이상민과 박군이 각별한 사이라는 것에 대해 공감했다. 이상민은 "박군이 세탁기가 필요하다고 해서 한 건데"라고 하자 김희철은 "형은 기억력 좋은 거지다. 낭만 거지다"고 말해 폭소를 안겼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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