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미코바이오메드, 국내 원숭이두창 의심환자 발생에 급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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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원숭이두창 의심환자가 2명 발생한 것으로 나타난 가운데 '원숭이두창'과 관련해 현재 질병관리청에 진단키트를 납품해 의무재고량을 유지시키고 있는 미코바이오메드의 주가가 장 초반 급등세다.

22일 오전 9시3분 현재 미코바이오메드는 전거래일대비 3150원(22.18%) 오른 1만7350원에 거래되고 있다.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전날 원숭이두창 의심환자가 2건 신고돼 진단검사가 진행 중이다.

의심환자 중 A씨는 전날 오후 9시40분께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입국했다. A씨는 입국 과정에서 원숭이두창 의심자로 분류됐으며, 인천시가 전담의료기관으로 지정한 인천의료원에 이송돼 격리병상에 입원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방역 당국은 이날 의심환자 2명의 원숭이두창 진단 검사 결과가 나오는대로 별도로 브리핑을 열어 의심환자에 대한 조치 사항 등을 설명할 예정이다.

한편 미코바이오메드는 질병청과 함께 원숭이두창 진단기술 특허를 공동으로 보유하고 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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