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 삼부토건, 디와이디와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 협력에 강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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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와이디와 삼부토건이 우크라이나 전후 복구를 위한 사업에 공동으로 참여한다는 소식에 삼부토건의 주가가 강세다.

23일 오후 1시18분 현재 삼부토건은 전거래일대비 255원(15.00%) 오른 197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업계에 따르면 디와이디는 삼부토건과 유라시아경제인협회 등 3자가 우크라이나 전쟁복구 재건 사업과 관련한 업무협력 양해각서를 맺었다고 밝혔다. 디와이디는 삼부토건 인수를 진행 중이다.

디와이디와 삼부토건 양사는 이번 협약으로 △사업 추진 제반 플랫폼 구축 △상대국 협력 기관·기업 선정 △원만한 사업 수행, 이익 송금 보장 위한 법률적 자문 등을 제공한다. 협회는 전체 사업을 추진하고 실행하면서 △마스터플랜 중 디와이디에 대한 상세 마스터플랜 작성, △현지 법인 설립, 현지 업체 협력 공동 사업 추진 △현지 답사 등 사업 추진 준비 등을 맡게 된다.

회사 관계자는 "전쟁으로 인해 재건이 시급한 우크라이나를 도울 수 있는 방법을 모색하고 논의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건설사업부 등 자사가 확보하고 있는 인프라를 활용해 다양한 재건사업이 이뤄지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디와이디는 지난 4월 종합건설업 면허를 취득하는 등 건설사업부문을 신규사업으로 추진하고 있다.



 

이지운
이지운 lee1019@mt.co.kr

머니S 증권팀 이지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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