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효리 쿨하게 '상반신 누드' 공개… "이젠 가릴 것도 없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이효리가 과거 누드사진을 공개했다. /사진=뉴스1
이효리가 과거 사진을 보던 중 방송에 누드 사진을 공개했다.

지난 24일 공개된 티빙 오리지널 '서울체크인' 방송에서는 사진전을 앞두고 미팅을 하는 이효리의 모습을 공개했다.

이효리는 전시 공간을 둘러본 뒤 사진전을 열기로 마음 먹으며 "저도 사진을 많이 찍었으니 한 번에 모아서 쭉 보고 싶기도 하고 팬들을 만나는 자리를 마련해보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효리는 사진전에 전시할 예전 사진들을 살펴보며 추억에 빠졌다.

이효리는 20대 초반부터 촬영된 사진들을 훑어보며 "그때는 헤어, 스타일리스트도 없었다. 제가 다 메이크업도 하고 그랬다"며 "고생하면서 찍은 흔적들이 그대로 남아있다"고 전했다.

누드 사진이 발견되자 이효리는 "저 때는 괜찮았나 보여달라. 지금은 많이 다운됐다"며 자신의 모습에 흥미를 보였다.

당시 공개됐던 사진은 맨몸에 빨간 재킷만 입었던 사진뿐이었지만 미공개된 사진은 상의를 전부 탈의한 채 손으로만 가슴 부분을 가렸다.

이효리는 "이 사진도 한 번 공개하면 되지 않나? 이젠 가릴 것도 없다. 시원한 걸로 가자. 저는 상관없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그러면서 "열심히 살았다"며 "어쨌든 B컷 위주로 공개 안 된 과감한 사진들로 부탁 드린다"고 덧붙였다.



 

신유진
신유진 yujinS@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재테크부 신유진 기자입니다. 유익한 기사를 전달하겠습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100%
  • 코스피 : 2503.46상승 10.3618:01 08/09
  • 코스닥 : 833.65상승 2.7918:01 08/09
  • 원달러 : 1304.60하락 1.818:01 08/09
  • 두바이유 : 94.31상승 0.5618:01 08/09
  • 금 : 1812.30상승 7.118:01 08/09
  • [머니S포토] 5선 주호영, 비대위 선출 직후 기자간담회 개최
  • [머니S포토] 주호영, 사실상 비대위 수락...국민의힘 화상 의총 개회
  • [머니S포토] 80년만에 폭우에 떨어져 나간 보도블럭
  • [머니S포토] 100일 앞으로 다가온 수능
  • [머니S포토] 5선 주호영, 비대위 선출 직후 기자간담회 개최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