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552명 확진, 나흘째 1000명대…1주 전보다 315명 늘어

전날 1605명보다는 53명 줄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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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오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개장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한 시민이 수영을 하고 있다.  2022.6.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24일 오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개장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한 시민이 수영을 하고 있다. 2022.6.24/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전준우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552명 발생했다.

25일 질병관리청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일보다 1552명 늘어난 365만6800명이다.

전날보단 53명 줄었으나, 일주일인 지난 17일 1237명과 비교하면 315명 늘었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0일 2043명 이후 21일부터 1778→1580→1605→1552명으로 나흘 연속 1000명대를 이어갔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3명 추가돼 누적 4885명이 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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