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신규확진 6790명… 중증환자 사흘째 50명대(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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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서울 종로구 탑골공원 임시선별검사소에 운영 종료 안내문이 붙어 있다.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감소에 따라 6월 1일부터 코로나19 생활치료센터와 임시선별검사소의 운영이 중단된다./사진=뉴스1
25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는 6790명을 기록했다. 중증환자는 사흘째 50명대를 기록했다.

중앙방역대책본부는 이날 0시 기준 신규 확진자가 6790명 늘어 누적 확진자는 1831만9773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를 보면 지역발생이 6705명, 해외유입이 85명이다.

지역별로 살펴보면 경기 1718명, 서울 1552명, 인천 334명 등 수도권에서 3604명(53.1%)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비수도권에서는 3179명(46.8%)이 감염됐다. 경남 405명, 부산 402명, 경북 346명, 대구 316명, 충남 265명, 강원 249명, 전남 222명, 울산 191명, 전북 179명, 충북 178명, 대전 163명, 광주 125명, 제주 85명, 세종 53명 순이다.

최근 4주간 토요일 기준 확진자 발생 추이를 살펴보면 지난 4일 1만2157명→11일 8441명→18일 6842명→25일 6790명으로 감소폭이 줄어드는 양상을 보이고 있다.

국내 발생 사례는 6705명으로, 일주일간 하루 평균 국내발생 확진자 수는 6968명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고령자는 1222명(16.7%), 18세 이하는 1307명(19.5%)이다. 국내발생 확진자 중 고위험군인 60세 이상 고령자는 1222명(16.7%), 18세 이하는 1307명(19.5%)이다.

해외유입 환자는 85명이며, 1주간 하루 평균 해외유입 확진자 수는 93명이다. 해외유입 사례 중 7명은 공항·항만 등 검역 단계에서 걸러졌다. 국내 발생 신규 확진자 중 60세 이상 고위험군은 1122명(16.7%), 18세 이하는 1307명(19.5%)이다.



위중증 환자 50명대… 전국 중환자 병상수 1525개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2명 줄어 50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전날보다 8명 늘어난 18명으로 집계됐다. 누적 사망자는 2만4516명, 치명률은 0.13%이다.

전국의 중환자 병상 수는 1525개가 있으며, 중환자실 가동률은 5.7%로 여유를 보이고 있다. 수도권 가동률은 4.9%, 비수도권 가동률은 8.4%로 나타났다. 감염병전담병원 중등증 병상 수는 2475개로 가동률은 4% 수준이다.

재택치료 환자는 4만1833명이며, 이 중 1930명(4.6%)은 의료기관의 건강 모니터링이 필요한 집중관리군이다. 6799명은 전날 새로 재택치료자로 배정됐다.

재택치료자 건강 모니터링을 담당하는 의료기관은 854개소, 일반관리군 전화 상담·처방을 실시하는 병·의원은 총 9678개소다. 24시간 상담이 가능한 재택치료 상담센터는 231개소가 운영되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이남의
이남의 namy85@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금융팀 이남의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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