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봉선 "반려견 치매 걸렸다…며칠 밤낮 울어"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신봉선 /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신봉선 / 뉴스1 DB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개그우먼 신봉선이 반려견이 치매에 걸렸다고 밝혔다.

신봉선은 25일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계정에 "2008년 1월생 양갱이, 갱이가 치매에 걸렸어요, 며칠 밤낮을 울다…치매에 걸린 양갱이가 지금껏 했던 행동을 다 잊어버렸어요"라고 글을 올렸다.

신봉선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신봉선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이어진 글에서 신봉선은 "병원을 다녀오는 길에 다른 건강은 괜찮다는 말에 작은 위로를 안고 돌아오던 길이었던 그날, 갱아 그래도 언니랑 오래 있어줘, 노령견과 삽니다"라는 글과 함께 반려견의 사진을 게재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서는 차 안에 앉아있는 반려견의 뒷모습이 담겼다.

한편 신봉선은 MBC '놀면 뭐하니?'에 출연 중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6.03상승 1.1418:01 08/12
  • 금 : 1807.20하락 6.5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