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이브파크 클래식 코리아 2022' 오픈… "인공 서핑장에 모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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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에 위치한 아시아 최초 인공 서핑장 웨이브파크가 ‘웨이브파크 클래식 코리아 2022’를 개최하여 개회식을 성황리에 종료했다. 사진은 웨이브파크 클래식 코리아 2022 개회식 단체 사진. / 사진=웨이브파크
시흥에 위치한 아시아 최초 인공 서핑장 웨이브파크가 '웨이브파크 클래식 코리아 2022'를 개최했다.

25일 웨이브파크에 따르면 '웨이브파크클래식 코리아 2022' 개회식에는 웨이브파크의 모기업인 대원플러스그룹 최효섭 사장, 임병택 시흥시장, 박춘호 시흥시의회 의장, 장순곤 하나카드 본부장, 최세연 경기도서핑협회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웨이브파크 클래식 코리아 2022는 웨이브파크가 주최하고 하나카드, OAKLEY, GOPRO가 후원하는 대회로 STN 스포츠를 통해 네이버TV와 유튜브 등에 생중계될 예정이다.

대회 진행은 김진수 MBC 해설위원(2018 평창동계올림픽 경기장 아나운서)이 맡고 중계해설은 송민(2020 도쿄올림픽 KBS 해설위원)이 맡는다.


 

시흥=김동우
시흥=김동우 bosun1997@mt.co.kr

머니s 경기인천지역을 담당하고 있는 김동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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