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인업 교환 중 퇴장' 토론토 타격 코치, 5경기 출전 정지 징계

심판 스트라이크 판정에 불만 표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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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르티네스 토론토 타격코치. © AFP=뉴스1
마르티네스 토론토 타격코치. © AFP=뉴스1

(서울=뉴스1) 서장원 기자 = 심판의 스트라이크 판정에 불복해 항의하다 퇴장당한 기예르모 마르티네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타격코치가 5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25일(한국시간) 마르티네스 코치에게 5경기 출전 정지와 벌금 징계를 내린다고 발표했다.

마르티네스 코치는 지난 23일 미국 일리노이주 시카고 개린터드 레이트필드에서 열린 시카고 화이트삭스와 경기를 앞두고 상대 팀과 출전 명단을 교환하기 위해 나섰다가 퇴장 조치를 받았다.

당시 마르티네스 코치는 심판에게 전날(22일) 화이트삭스전에서 나온 스트라이크존에 대해 항의하는 등 언쟁을 벌였고, 1루심 랜스 바렛은 퇴장을 명령했다.

이후 MLB 사무국은 추가 심의를 통해 이 같은 징계를 확정됐다.

마르티네스 코치는 "심판들이 얼마나 힘든 일을 하고 있는지 알고 있고 존중한다. 하지만 나는 선수들을 위해 직접 나서야했다. 적절치 않은 상황에서 참지 못했다. 일어나서는 안될 일이었다"고 고개를 숙였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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