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 포츠, 난민 출신 완이화와 듀엣 "다른 난민들에게 희망"

'불후의 명곡' 25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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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KBS 2TV '불후의 명곡'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폴 포츠와 완이화가 듀엣 무대를 꾸민다.

25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에서는 아티스트 백지영 편이 펼쳐졌다.

이날 서은광은 백지영 편에 출연을 결정했다가 다른 출연진의 이름을 듣고 출연을 고사할까 생각했다고 밝혔다. 바로 김기태였다. MC들은 첫 출연인 김기태를 견제하는 서은광을 놀렸다.

영국 성악가 폴 포츠와 미얀마 출신 가수 완이화가 함께 출연했다. 폴 포츠는 "완이화의 무대를 봤다. 노래도 당연히 잘 하지만, 난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노래를 부르면 다른 난민들에게 희망을 줄 것 같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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