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범경 1골 1도움' 충남아산, 안산 3-1 제압(종합)

안양은 서울 이랜드 1-0으로 눌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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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아산 최범경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
충남아산 최범경 (한국프로축구연맹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이재상 기자 = K리그2 충남아산이 4경기 연속 무패 행진을 달리며 4위로 올라섰다.

충남아산은 25일 충남 아산의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열린 안산 그리너스와의 하나원큐 K리그2 2022 23라운드 홈경기에서 최범경의 1골 1도움 활약을 앞세워 3-1로 이겼다.

최근 4경기에서 2승2무의 상승세를 탄 충남아산은 8승8무5패(승점 32·4위)가 됐다. 안산은 10위(승점 17)에 머물렀다.

전반을 0-0으로 마친 충남아산은 후반 12분 김강국의 페널티킥 골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

계속 상대 골문을 노리던 충남아산은 후반 29분 최범경의 도움을 받은 유강현의 추가골로 달아났다.

최범경이 아산 수비 뒤공간으로 절묘한 침투 패스를 내줬고, 유강현이 침착한 오른발 슈팅으로 골망을 흔들었다.

최범경은 후반 37분에는 직접 프리킥 골을 터트리며 사실상 승부를 갈랐다. 아크 정면에서 얻어낸 프리킥 키커로 나선 최범경은 그림 같은 오른발 슛으로 골 네트를 갈랐다.

안산은 후반 45분 김경수의 골로 영패를 면하는데 만족해야 했다.

FC안양은 후반 23분 터진 조나탄의 골을 잘 지켜 서울 이랜드FC를 1-0으로 제압했다. 조나탄의 리그 8호골.

9승7무5패(승점 34)의 안양은 3위로 한 계단 올라서며 2위 대전 하나시티즌(승점 37)을 3점 차로 추격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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