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혼' 이재욱, 기문 열었지만 송림에서 쫓겨났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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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환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tvN '환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환혼' 이재욱이 송림에서 쫓겨났다.

25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환혼'(극본 홍정은, 홍미란/연출 박준화)에서는 박진(유준상 분)이 장욱(이재욱 분)을 송림에 받아들이지 않았다.

장욱과 무덕이(정소민 분)는 본격적으로 수련을 시작했다. 무덕이는 한때 최고의 술사였지만 지금은 힘없고 약한 몸에 의지하고 있는 신세를 한탄했다. 무덕이는 장욱이 장강(주상욱 분)의 아들이기 때문에 더 빨리 배울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장욱은 발끈하면서도 장강보다 더 빨리 해낼 것이라고 각오했다.

무덕이는 기를 돌리는 건 호흡법이 중요하다고 했다. 장욱과 무덕이는 허염(이도경 분)이 서율(황민현 분)의 집안 사람이기 때문에 서율을 통해 호흡법에 대한 비밀을 알 수 있을 거라고 생각했다. 두 사람은 서율을 바라보다가 박당구(유인수 분)에게 들켰다. 박당구는 무덕이가 서율을 좋아한다고 오해하게 됐다. 이때 허염이 장욱을 불렀다. 장욱은 기를 뺏길까 봐 아픈 척을 했고, 뇌물을 줘서 위기를 벗어났다.

장욱은 술에 취한 허염을 업고 가다가 허염의 호흡법을 알게 됐다. 이후 무덕이를 찾아다니다가 무덕이와 서율이 함께 있는 모습을 봤다. 장욱은 무덕이의 정체가 들킬까 봐 걱정하며 "이 정도 거리는 나밖에 안 된다"고 말했다. 무덕이는 서율이 잘생겨서 사모하지 않으려면 노력이 필요하다고 해서 장욱의 질투심을 자극했다.

박진은 장욱의 생부가 선왕(박병은 분)임을 장강으로부터 들어 알고 있었다. 장욱의 출생의 비밀이 알려지는 순간 권력 다툼에 휘말릴 수 있기 때문에 장강이 장욱을 눈에 띄지 않길 바란 것이었다. 박진은 기문이 열린 장욱을 술사로 받아주지 않았고 송림에 출입할 수 있는 영패도 압수하려고 했다. 장욱은 잃어버렸다고 했다. 영패를 잃어버린 죄로 장 100대를 맞게 됐다. 장욱은 자신을 쫓아내는 박진에게 "아직 99대 맞았다. 남은 한 대는 직접 쳐라"라고 했다. 장욱은 박진에게 맞고 쓰러졌지만 버티고 일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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