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연·이무진의 신곡 준비 과정…같은 장소에서 MV 찍은 우연(종합)

'전지적 참견 시점' 25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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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트와이스 나연과 이무진이 신곡 준비 과정을 공개했는데, 같은 장소에서 뮤직비디오 콘텐츠를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트와이스 나연과 장정윤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나연과 모모는 반려견과 산책했다. 그런데 모모가 갑자기 비명을 질렀다. 알고 보니 모기 때문이었다. 나연은 "멤버들이 다 벌레를 무서워한다. 유일하게 다현이가 안 무서워한다. 다른 층에 살 때도 우리 층까지 와서 잡아줬다. 자고 있을 때도 깨워서 잡아달라고 했다"고 말했다.

나연은 노래방에 갔다. 매니저는 밖에서 나연을 바라보고 있었다. 나연은 매니저를 불러서 듀엣을 했다. 트와이스 노래까지 불렀다. 다음엔 스케줄 장소로 이동했다. 댄스 퍼포먼스 비디오를 촬영하는 날이었다. 나연은 머리를 생화로 장식했다. 그러다 보니 벌이 꼬여서 두려움에 떨었다. 게다가 야외라 날벌레도 많았다. 그러나 촬영을 시작하면 언제 그랬냐는 듯 표정부터 돌변했다.

가수 이무진과 신동진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무진은 회사에 왔다. 미니 앨범을 준비하는 중이었다. 그런데 타이틀곡을 아직 못 정한 상태였다. 이무진은 앨범 샘플 속 자기 사진을 보고 "너무 보정을 심하게 한 것 아니냐. 너무 잘 생겼다"며 놀랐다. 이어 타이틀곡 후보들을 하나씩 들어봤다.

타이틀곡은 '참고사항'으로 정해졌다. 이무진은 "제가 준비한 앨범명이 '룸'이다. 내가 가장 하고 싶은 말이 뭘까? 했을 때 '참고사항'에 가장 많이 담겨 있었다. 이제는 내 말에 끄덕여줄 사람이 있지 않을까 해서 선택했다"고 이유를 밝혔다.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섬을 통째로 빌렸고, 보조 출연자도 많이 등장하는 스케일이 큰 촬영이었다. 우연히도 나연이 콘텐츠를 촬영한 곳과 같은 장소였다.

면접관 역할로 이경영이 출연했다. 이무진은 면접을 보다가 기타를 꺼내서 갑자기 노래를 부르는 연기를 해야 했다. 처음엔 긴장해서 기타도 꺼내지 못했지만 멋지게 촬영을 마쳤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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