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나연X모모, 걸그룹이 캠핑 즐기는 법 [RE:TV]

'전지적 참견 시점' 25일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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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나연과 모모가 밖에 나가지 않고 집 안에서 캠핑을 즐겼다.

25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그룹 트와이스 나연과 장정윤 매니저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나연은 반려견 쿠크와 숙소 침대에 누워있었다. 시력이 좋지 않은 나연은 도수가 높은 두꺼운 안경을 썼다. 매니저는 나연이 안경을 썼다는 말에 어떻게 나왔을지 걱정했다. 거실에는 멤버 모모가 있었다. 두 사람은 똑같은 잠옷을 입고 있었는데, 같이 산 게 아니라 각자 산 거라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거실에도 반려견이 두 마리 있었다.

두 사람은 아침을 먹으려고 냉장고를 열었다. 트와이스의 냉장고엔 다양한 종류의 술이 있었다. 매니저는 "술을 안 치웠었나요?"라고 놀라며 "둘 다 성인이다 보니 주변에서 선물 받은 게 있어서 쌓여 있었던 것 같다"고 말했다. 요리는 모모 담당이었다. 나연은 재료 손질을 했지만 어딘가 어설펐다. 나연은 "저는 조금 손이 많이 가는 스타일인 것 같다"고 고백하며 "제대로 하는 게 없다"고 말했다.

모모가 요리하는 사이, 나연은 텐트를 치겠다고 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나연은 거실로 텐트를 가져왔다. 매니저는 "둘이서 거실에서 뭘 하는 걸 좋아한다. 작년엔 거실에 풀장을 설치해서 놀았다. 요즘은 캠핑에 관심을 가진 것 같다"고 말했다. 나연은 원터치 텐트가 갑자기 펴져서 깜짝 놀랐다. 원터치 텐트인데도 혼자 펴지 못해서 결국 모모의 도움을 받았다.

텐트가 끝이 아니었다. 해먹을 조립하고, 테이블과 의자도 설치했다. 이 사이 모모의 솥밥도 완성됐다. 이를 본 이영자는 "모모 마음에 든다. 양이 마음에 든다"며 흡족해했다. 두 사람은 거실에서 마치 캠핑을 온 것처럼 즐겼다. 모모의 음식 솜씨에 나연은 감탄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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