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꼬북좌' 유정 "아이돌 수명 길지 않아… 혼자만의 길 찾아야"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이 지난 25일 아이돌 활동에 대한 고민을 털어놨다. 사진은 유정 모습. /사진=뉴스1
그룹 브레이브걸스 멤버 유정이 아이돌 활동에 대한 고민을 밝혔다.

유정은 지난 25일 KBS 2TV '빼고파'에 출연해 "아이돌 수명이 그리 길지 않다고 생각한다"며 "나 혼자의 길을 찾아야 하는데 그 방법을 모르겠다"고 토로했다. 브레이브걸스 멤버로서 행복하지만 현실적인 고민을 무시할 수는 없다는 의미로 해석된다.

유정은 다이어트로 인한 스트레스도 토로했다. 그는 평소와 다름없이 식단과 운동을 병행하고 있으나 몸무게가 빠지지 않아 '굶어야 하나'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신경이 곤두서 있다는 취지로 말했다.

한편 이날 '빼고파'에 출연한 김신영은 정체기, 바쁜 스케줄, 육아, 음악 작업 등 다양한 원인으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는 멤버들을 위해 스트레스 검사뿐만 아니라 심리 상담을 받아보도록 제안했다.


 

김동욱
김동욱 ase846@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 1부 재계팀 김동욱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155.49하락 15.4418:03 09/30
  • 코스닥 : 672.65하락 2.4218:03 09/30
  • 원달러 : 1430.20하락 8.718:03 09/30
  • 두바이유 : 87.33상승 2.6718:03 09/30
  • 금 : 1672.00상승 3.418:03 09/30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 [머니S포토] 전문대교협 '2023 수시 전문대 입학정보 박람회' 개최
  • [머니S포토] 국가재정범죄 합동수사단 공식 출범
  • [머니S포토] 컴백 이주호, 9년만에 돌아온 MB정부 교과부 장관
  • [머니S포토] 박해일 '훈훈한 가을남자'(춘사영화제)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