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고속도로 교통량 평소와 비슷…부산→서울 4시간30분

전국 458만대 고속도로 이용 예상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일요일인 26일은 경부선, 영동선, 서울양양선 등 주요 노선의 서울 방향에 정체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일요일인 26일은 경부선, 영동선, 서울양양선 등 주요 노선의 서울 방향에 정체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뉴스1 © News1 신웅수 기자

(서울=뉴스1) 김규빈 기자 = 일요일인 26일은 평소 주말과 비슷한 교통량으로 고속도로가 혼잡할 전망이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전국에서 자동차 458만대가 고속도로를 이용할 것으로 예상했다.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향하는 차량은 40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향하는 차량은 46만대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경부선, 영동선, 서울양양선 등 주요 노선의 서울 방향에 정체가 집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 방향 정체는 오전 11~12시에 시작해 오후 4~5시쯤 가장 심하고, 오후 8~9시 무렵 해소된다. 반대 방향은 정체 없이 비교적 원활할 것으로 보인다.





오전 10시 요금소 출발 기준 서울에서 지방 도시 요금소까지 예상 소요 시간은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1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0분(남양주 출발) Δ대전 1시간33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3시간40분(서서울 출발) Δ대구 3시간30분이다.



같은 시각 지방 도시에서 서울까지는 Δ부산 4시간30분 Δ울산 4시간30분 Δ강릉 2시간40분 Δ양양 1시간56분(남양주 도착) Δ대전 1시간34분 Δ광주 3시간20분 Δ목포 4시간21분(서서울 도착) Δ대구 3시간45분이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8.24상승 2.21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