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주차 접어든 양미라, 첫째와 함께 만삭 D라인 사진 공개

 
 
기사공유
  • 카카오톡 공유
  • 카카오톡 공유
  • 네이버 블로그
  • 카카오스토리
  • 텔레그램 공유
  • url 공유
방송인 양미라가 26일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양미라 인스타그램 캡처
둘째 출산을 앞둔 방송인 양미라가 근황을 공개했다.

양미라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서호 재우다 깜빡 잠들었더니 주수사진을 찍어놨네"라며 만삭 사진을 공개했다. 그는 "오늘부터 37주차!"라며 "D-21"이라고 전했다.

사진에는 양미라가 첫째 아들과 함께 잠이 든 모습이 담겼다. 양미라의 배가 드러나 만삭 D라인이 공개돼 눈길을 끌었다.

한편 양미라는 지난 2018년 2세 연상 사업가와 4년 열애 끝에 결혼했다. 지난 2020년 6월 득남한 양미라는 둘째를 임신 중이다.


 

김동욱
김동욱 ase846@mt.co.kr

안녕하세요 머니S 산업 1부 재계팀 김동욱 기자입니다.

이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 0%
  • 0%
  • 코스피 : 2527.94상승 4.1618:01 08/12
  • 코스닥 : 831.63하락 0.5218:01 08/12
  • 원달러 : 1302.40하락 0.618:01 08/12
  • 두바이유 : 98.24상승 2.2118:01 08/12
  • 금 : 1815.50상승 8.318:01 08/12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 [머니S포토] 민주당 "웹툰, K-콘텐츠 핵심…창작자 권익 및 처우해야"
  • [머니S포토] 8.15 특사 발표차 브리핑룸 들어서는 한동훈 장관
  • [머니S포토] 고개 숙인 김성원
  • [머니S포토] 공판 마친 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

칼럼

커버스토리

정기구독신청 독자의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