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1310명 확진, 5일째 1000명대…1주 전보단 202명↑ (종합)

사망 1명 추가…누적 4886명으로 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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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개장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지난 24일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이후 3년 만에 개장한 서울 여의도 한강공원 수영장에서 지난 24일 어린이들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뉴스1 © News1 박지혜 기자

(서울=뉴스1) 정연주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하루 사이 1310명 발생했다.

26일 서울시에 따르면 0시 기준 서울 지역 확진자는 전날보다 1310명 늘어난 365만8110명이다.

전날 1552명보단 242명 줄었으나 일주일인 지난 18일 1108명과 비교하면 202명 늘었다.

서울 하루 확진자 수는 지난 21일부터 1778명→1580명→1605명→1552명→1310명으로 5일 연속 1000명대를 기록했다.

하루 확진자를 연령대별로 보면 30대가 20.3%로 가장 많고 20대 19.3%, 40대 15.6% 순이다.

재택치료자는 1305명 신규 발생해 누적 329만4739명이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 지역 사망자는 전날 1명 추가돼 누적 4886명이 됐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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