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미사일 공격 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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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 군의 포격을 받아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서 러시아 군의 포격을 받아 검은 연기가 솟아오르고 있다. © AFP=뉴스1 © News1 우동명 기자

(서울=뉴스1) 김정률 기자 = 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수도 키이우에 대한 포격을 다시 시작했다.

26일(현지시간) 로이터통신과 우크라이나 매체 우크르인폼은 이날 아침 몇 건의 폭발이 키이우를 뒤흔들었다고 보도했다.

우크라이나 공군사령부에 따르면 러시아군은 해상 기반의 칼리버 순항 미사일을 발사, 키이우 서쪽을 공격했다. 또 Kh-22와 토츠카 미사일을 우크라이나 북부로, 오닉스 미사일을 남부로 발사했다.

비탈리 클리치코 키이우 시장은 텔레그램을 통해 구급차와 구조대가 현장에 파견됐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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